[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미가 화보를 통해 사랑스럽거나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3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배우 김다미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다미는 가을로 한 발자국 먼저 다가간 모습이다. 패턴 있는 롱 시어링 코트와 니하이 레더 부츠를 착용하고 러블리하게 앉아 있는가 하면, 흐르는 실루엣의 셔츠 드레스를 백과 매치해 우아미를 드러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다미는 “차곡차곡 촬영해 두었던 작품들이 여러 편 공개되어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뒤돌아보며 후회하지 않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열심을 다할 뿐이다. ‘나인 퍼즐’과 ‘백번의 추억’, 그리고 연말에 공개될 ‘대홍수’까지 그렇게 임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김다미는 오는 13일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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