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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원, 유재석도 축하 선물 보냈다…“원장님 번창하세요”

입력 2025-09-03 16: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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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요가원 SNS
사진=이효리, 요가원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효리가 요가원을 오픈하는 가운데 절친 유재석 역시 개업 화분을 전달하며 축하했다.

3일 이효리의 요가원 측은 공식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의 이름이 새겨진 개업 화분이 담겨 있다. 유재석 역시 이효리의 새로운 도전에 축하와 응원을 보내는 취지로 풀이된다. 이어 유재석은 “이효리 원장님 번창하세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효리는 오랜 시간 요가를 해왔으며 그간 요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9월 첫째 주부터 서울 서대문구에서 요가원 운영을 시작하며 이효리 역시 직접 수업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10년간 제주도에 거주하다 지난해 9월 서울로 이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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