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박성현, 이신영과 선의의 경쟁..‘전력질주’로 정식 데뷔

입력 2025-09-03 17: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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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앤피오 제공
사진=앤피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성현이 ‘전력질주’를 통해 데뷔한다.

영화 ‘전력질주’(감독 이승훈)는 현재를 달리는 남자와 미래를 달리는 남자, 시간을 달리는 그들의 완벽한 엔딩을 위한 전력질주를 그린 러닝드라마다. 박성현과 함께 하석진, 이신영, 다현, 이순원, 윤서빈 등이 출연한다.

박성현은 극 중 열정 넘치는 풋내기 스프린터 강승열(이신영)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육상 유망주 장근재(윤서빈) 사이에서 긴장감을 불어넣는 동료 ‘염윤석’ 역을 맡았다.

박성현은 캐스팅 직후부터 체격 관리와 달리기 지도를 받는 등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력질주’는 오는 10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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