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의 콜센타’ 김용빈, 의미심장 발언..“자식 키워봤자 아무 소용없다”

입력 2025-09-04 09:30: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용빈의 뒤통수를 강타한 건 누굴까.

9월 4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자나 깨나 뒤통수 조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날 진(眞) 김용빈은 “자식 키워봤자 아무 소용없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미스터트롯3’ 경연 이후, 믿었던 존재에게서 느낀 배신감을 털어놓은 그는 “이게 진짜 뒤통수 맞은 거예요”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선(善) 손빈아도 “초등학교 때부터 뒤통수 많이 맞았다”라는 남다른(?) 성장기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출연진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손빈아가 털어놓은 이유는 다름 아닌 “선생님 말씀을 안 들어서”였다는데. 그 예상치 못한 발언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오늘(4일) 오후 10시 시청자와 만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