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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 속내 추궁..취중 입맞춤의 의미

입력 2025-09-06 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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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윤아가 이채민의 취중 입맞춤에 대해 묻는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5회에서는 달밤의 입술 접촉사고 후폭풍에 시달리는 연지영(임윤아 분)과 이헌(이채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연지영은 과거로 타임슬립한 이후 당대의 폭군 연희군 이헌과 진득하게 얽히고설키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연지영은 요리 대회 우승 출신 셰프답게 절대미각을 가진 이헌의 입맛을 만족시키며 단숨에 수라간 대령숙수 자리까지 진출, 궐 내 새로운 파란을 몰고 왔다.

이헌은 연지영과 그녀의 음식을 보면서 어머니를 회상하고 취기에 입까지 맞추는 등 정까지 나누며 점점 스며들고 있는 상황. 때문에 과연 연지영을 향한 이헌의 입맞춤은 어떤 의미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헌의 입맞춤이 당황스럽기는 연지영 역시 마찬가지일 터. 오밤중에 자신을 불러들인 것도 모자라 먼저 입술까지 부딪힌 이헌의 속내를 알아내고자 직접 그를 추궁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당시의 상황을 언급하는 주변인의 생생한 목격담(?)을 듣고 기절초풍한 이헌의 얼굴이 웃음을 자아낸다. 대체 그날 밤 두 사람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지울 수 없는 흑역사를 남긴 이헌의 반응은 어떨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임윤아의 질문 세례는 오늘(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tvN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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