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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점점 더 커지는 D라인 깜짝..쌍둥이 출산 한 달 앞으로

입력 2025-09-09 1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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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라라 SNS
사진=임라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유튜버 임라라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임라라는 자신의 SNS에 “이모 삼촌들 이제 한달만 있으면 라키뚜키 만나여!!! 입덧할때는 안가던 시간이 만삭되니 후루룩 가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사진은 30주차 넘은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고 지금은 32주라 배가 더 나왔는데 사진 찍을 시간도 잘없네요”라고 토로했다.

또 임라라는 “사실 새벽에 숨이 잘 안쉬어져서 잠도 거의 못자고 배뭉침도 잦고 쌍둥이 난이도를 실감하는 요즘인데 힘든 시기이지만 남편이랑 잘 의지해서 라키뚜키 둥이들 만나는 그날까지 잘버텨볼게요!><”라며 “댓글에 궁금한것들 적어주시면 시간될 때마다 답글 달아볼게용”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라라가 배를 드러내고 손민수가 그의 앞에서 배를 받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쌍둥이 출산이 임박한 임라라의 배는 어느새 더욱 커다래져 있다. 아기천사를 기다리는 두 사람의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임라라는 개그맨 손민수와 결혼, 최근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쌍둥이 성별은 아들 1명, 딸 1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통해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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