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손담비가 늘씬한 자태를 공개했다.
10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운완 발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발레 운동을 끝내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발레복을 입은 손담비는 군살 없는 핏은 물론 꾸밈 없이도 아름다운 민낯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또 손담비는 최근 TV CHOSU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의 감동적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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