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 혼자 산다’ 리정, 반려견 베드 제작..털 색깔 고려한 맞춤형

입력 2025-09-11 13: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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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댄서 리정이 최애 가구 ‘리정 소파’에 이어 반려견 두두를 위한 하나뿐인 ‘두두 베드’ 제작에 나선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댄서 리정이 반려견 두두를 위한 맞춤형 ‘두두 베드’를 제작한다.

지난 방송에서 리정은 제작에 직접 참여한 세상에 하나뿐인 ‘리정 소파’를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리정은 자신의 이니셜 ‘LJ’를 따 맞춤 제작한 ‘리정 소파’에 이어 이번엔 반려견 두두만을 위한 ‘두두 베드’를 제작하기 위해 가구 디자이너의 사무실을 찾는다.

리정은 ‘리정 소파’를 탄생시킨 가구 디자이너에게 “두두를 위해서 만들어주고 싶다”라며 ‘두두 베드’ 제작을 의뢰한다. 이번에도 제작에 참여한 리정은 두두의 크기와 습관, 털 색깔까지 고려해 애정이 가득 담긴 아이디어를 쏟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두 베드’의 컬러를 고르기 위한 ‘개스널(?) 컬러’ 진단 현장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다채로운 컬러의 원단을 활용해 두두를 위한 색상을 찾던 리정은 “두두, 쿨톤인가?”라며 폭소를 터트린다.

한편 반려견 두두를 위한 맞춤형 ‘두두 베드’ 제작에 나선 리정의 모습은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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