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악뮤노트' 이수현, 깨알같은 유행어 개그 "꿈이다잉 꿈"

입력 2016-08-19 07:12:56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악동뮤지션 이수현과 이찬혁이 장난스러운 입담과 행동으로 웃음을 만들었다.

지난 18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영된 '악뮤의 사춘기노트' 아홉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악동뮤지션(이찬혁·이수현, YG엔터테인먼트)이 단 한 번의 방송을 앞두고 파격적인 코믹 분장으로 나타났다.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의 '슬픔이'로 변신한 이찬혁은 특히 큰 웃음을 만들었다.

이찬혁과 상반되는 '기쁨이' 캐릭터로 변신한 이수현은 방송 내내 긍정적이고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연을 읽어내려간 후 방송 주제인 '꿈'에 맞춰 유행어를 연상되게 하는 "꿈이다잉 꿈"이라는 말을 하며 재미를 더했다.

방송 말미, 이수현은 다음 주 '악뮤의 사춘기노트'의 유종의 미를 기원하며 그간 사연을 받아온 이메일 판넬 격파에 나섰다. 하지만 어딘가 어색한 펀치로 구김만 생기자 이찬혁은 캐릭터에 맞지 않게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또한, 이찬혁은 마지막 사연 방송을 마무리하며 "책 한권을 쓴 듯한 느낌입니다"라는 소감을 밝히며 그간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