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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소속사 불법 운영 논란에 “행정절차에 무지…등록신청 마쳤다”[전문]

입력 2025-09-12 13: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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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사진=헤럴드POP DB
옥주현/사진=헤럴드POP DB
사진=옥주현 SNS
사진=옥주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옥주현이 소속사 불법 의혹 관련 입장을 밝혔다.

12일 가수옥주현은 공식입장을 통해 “2022년 4월 경, 1인 기획사 설립 후 대중문화예술기획업등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당시 행정절차에 대한 무지로 인해 일부 절차의 누락이 발생하여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불찰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저의 미숙함에서 비롯된 일로,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실수를 인지한 후 곧바로 보완절차를 밟아 2025년 9월 10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 록신청을 마쳤고, 현재 등록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옥주현은 “유사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향후 모든 절차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 아 빈틈없이 처리하겠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관련 규정과 절차를 보다 철저히 준수하고, 더욱 성 실하고 투명한 자세로 활동하겠다.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옥주현의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옥주현이 과거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 역시 마찬가지로 해당 소속사에는 옥주현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이지혜가 소속돼 있다.

다음은 옥주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OI엔터테인먼트/(주)타이틀롤 입니다.

금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한 옥주현 배우의 공식 입장문과 첨부자료를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옥주현입니다.

2022년 4월 경, 1인 기획사 설립 후 대중문화예술기획업등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당시 행정절차에 대한 무지로 인해 일부 절차의 누락이 발생하여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불찰이 있었습니다.

이는 저의 미숙함에서 비롯된 일로, 어떠한 변명도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실수를 인지한 후 곧바로 보완절차를 밟아 2025년 9월 10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신청을 마쳤고, 현재 등록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후 유사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향후 모든 절차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빈틈없이 처리하겠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 관련 규정과 절차를 보다 철저히 준수하고, 더욱 성 실하고 투명한 자세로 활동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TOI엔터테인먼트/(주)타이틀롤 드림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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