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석천, 수천만원 사기 30대男 박제 “팬이라고 해 사진 찍어줬을 뿐…피해 주의”

입력 2025-09-12 14:59:42
    • 복사완료!

사진=홍석천 SNS
사진=홍석천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겸 방송인 홍석천이 자신을 사칭한 사기범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12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요즘 별별 사기치는 인간들이 많네요”라고 말문을 열고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어 “제 팬이라고 자기 일하는 한강 빠지선에 한 번만 방문해달라 해서 딱 한번 가서 사진, 영상 찍어준게 다인 30대가 카톡까지 가짜로 만들어 친분이 두텁고 제가 돈 문제 해결해준다고 하면서 주변 여성분들한테 몇 천만 원씩 사기치고 다닌다는 피해 사례가 여러 번 제보 오네요”라고 전했다.

이에따르면 홍석천은 자신의 팬이라고 밝혔던 한 남성의 사기 행각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단 한 번 만났을 뿐인데 주위 사람들에게 홍석천의 이름을 팔고 있다는 것.

홍석천은 “혹시라도 제 이름과 친분을 앞세워 돈 빌려달라거나 투자해달라고 하는 30대 남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라며 “피해 당하신 분들은 경찰에 신고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유투브 홍석천의 유익함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법적 문제 확인 후 대응해보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홍석천은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통해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