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창석, 장영실 후손 된다..오늘 ‘폭군의 셰프’ 첫 등장

입력 2025-09-13 15: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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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진흥위원회 제공
사진=영화진흥위원회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창석이 ‘폭군의 셰프’에 캐스팅됐다.

배우 고창석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극본 fGRD,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에 장춘생 역으로 13일 방송되는 7화 에피소드에 첫 등장한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고창석은 극 중 대호군 장영실의 후손이자 당대 최고의 기술자 장춘생 역을 맡았다. 연지영(임윤아 분)이 명나라와의 마지막 요리 경합에서 사용할 압력솥을 제작하게 된 장춘생의 유쾌함과 묵직한 카리스마를 섬세한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고창석이 출연하는 ‘폭군의 셰프’ 7화 에피소드는 오늘(1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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