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휴가를 떠나는 컬투 김태균 대신 일일 DJ들이 '컬투쇼' 진행을 맡는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DJ 김태균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휴가로 자리를 비우게 됐다.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스페셜 DJ가 정찬우와 함께 '컬투쇼'를 진행할 것"이라고 알렸다.
22일 월요일에는 오만석, 23일에는 김희철, 24일 뮤지, 25일 백지영이 각각 DJ 정찬우와 함께 '컬투쇼'에서 남다른 입담을 발휘할 예정이다. 26일부터 김태균이 복귀, 정찬우와 다시 컬투로서 DJ 호흡을 맞춘다.
한편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지난 5일 발표된 청취율 조사에 따르면 '컬투쇼'는 12.2%(평일기준)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수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