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IMAX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작품.
오는 24일부터는 일반 2D는 물론, 4DX와 MX4D 특별관에서 ‘체인소 맨’의 압도적인 액션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 4DX는 모션 체어와 환경 효과로 관객을 ‘덴지’와 ‘레제’의 전투 한가운데로 끌어들이며, MX4D는 15가지 특수 효과 장치를 통해 캐릭터들 간의 치열한 격돌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폭탄의 악마의 폭발적인 공격과 전기톱을 휘두르는 ‘덴지’의 액션은 특별관 효과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26일부터 28일까지 단 3일간 IMAX 특별 상영이 진행된다. IMAX 상영은 초대형 스크린과 강렬한 사운드로 관객을 압도할 예정이다. 특별관 상영 확정과 함께 공개된 IMAX 포스터는 ‘체인소 맨’으로 각성한 ‘덴지’가 새로운 버디 상어의 마인 ‘빔’과 함께 불꽃이 튀는 전장을 누비는 장면이 담겨 있어 ‘체인소 맨’만의 도파민 넘치는 파격 액션을 예고한다.
IMAX, 4DX, MX4D 특별관 상영 확정으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2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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