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너목보3'다음 주 2PM 특집 단체 멘붕 예고

입력 2016-08-19 08: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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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PM 특집편이 다음 주 그려질 예정이다. 18일 방송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서 존박이 출연해 실력자를 찾아내 싱어송 라이터의 자존심을 지킨 가운데 자신의 냉면 160개를 그대로 가지게 된 것에 기뻐하며 냉면 덕후임을 다시 한 번 알렸다.

존박은 "진짜 소름 끼쳤다"며 자신이 뽑은 실력자의 실력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이며 환상적인 화음으로 스튜디오를 전율케했다. 이 날 방송에는 '이상민이 놓친 4년전 그녀'라는 미스터리 싱어가 등장하며 이상민을 난감케했다. 이상민은 "전혀 기억이 없다"며 주장한 가운데 4년전 그녀의 시선이 너무 남달라 곤란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주 2PM이 음치찾기에 나서는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2PM은 등장과 함께 "즐기러 왔다"며 훈훈한 미모를 뽐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반전의 결과에 멘붕에 빠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예고했다. 장우영은 자신의 첫사랑이 등장한다는 말에 놀라워하며 "간만에 신문에 나겠다"며 해탈한 모습을 보여 과연 그의 첫사랑이 진짜 실력자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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