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진영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홍진영은 자신의 채널에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영은 사진과 함께 “모두들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진영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한다. 홍진영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섹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 홍진영은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홍진영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신곡 ‘13579’를 발매했다. 이는 각각의 숫자에 인생사를 담은 재치 넘치는 노랫말과 풍성한 EDM 사운드에 기반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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