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예진이 색다른 퇴근샷을 공개했다.
28일 손예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불꽃놀이 덕분에 어쩔수 없이 지하철타고 귀가했어요. 오늘도 극장에서 만나요! #어쩔수가없다#절찬상영중#영화관으로고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어쩔 수가 없다’ 무대인사 후 지난 27일 열린 여의도 불꽃축제 여파로 지하철을 타고 퇴근한 모습이 담겨 있다. 만원 지하철에서 마스크를 쓴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손예진이 출연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절찬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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