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스’가 개봉을 앞두고 추석 개봉작 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보스’가 추석 개봉작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을 비롯해 이성민, 황우슬혜, 정유진, 고창석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합류로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예고한다.
여기에 누구도 보스 자리를 원하지 않는다는 신선하고 독특한 역발상 설정에 ‘본캐’와 ‘부캐’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개성이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유쾌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웃음보를 자극할 전망이다.
추석 개봉작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린 ‘보스’는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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