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남편 현빈의 철벽남 면모를 치켜세웠다.
아이즈매거진 측은 최근 “예진핸드 언니 아니면 손 하트 안 해주는 남자...”라고 전했다.
이어 “위트까지 갖춘 완벽한 철벽남 현빈이 영화 ‘보스’ 시사회 현장에 도착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보스’ VIP 시사회에 참석, 포토월 앞에 선 현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현빈은 반쪽 손 하트 요청을 손으로 접으며 철벽남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현빈의 아내인 배우 손예진은 ‘좋아요’를 누르며 선글라스 쓴 이모티콘과 엄지척 이모티콘을 남겨놔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손예진, 현빈 부부는 영화 ‘협상’에 이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같이 출연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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