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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허영지, 결혼 앞둔 언니 허송연 앞 눈물..“♥적재에 쿨하게 보내”

입력 2025-10-03 1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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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허영지가 언니이자 아나운서 허송연의 결혼을 축하했다.

3일 허영지는 자신의 채널에 허송연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허영지는 사진과 함께 “나의 반쪽 사랑하는 우리 언니. 사진 보면서도 눈물 펑펑인데... 그래도 쿨하게 보내줄게! 진짜 많이 사랑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허영지는 허송연의 브라이덜 샤워를 함께했다. 허영지는 허송연을 껴안으며 함께 즐거워하고 있다. 허영지와 허송연은 똑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허송연은 오늘(3일) 가수 적재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가까운 지인들과 가족들만 불러 비공개 결혼식을 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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