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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준희야" 치명적이고 아찔한 그녀만의 화보

입력 2016-08-23 11: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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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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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고준희가 화려하고 매혹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배우 고준희는 23일 패션 매거진 엘르(ELLE) 9월호를 통해 쥬얼리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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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럭셔리한 프라이빗 파티를 연상시키는 '오운 더 나잇(Own the Night)'이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코로나 컬렉션'은 태양의 주변으로 퍼지는 신비로운 빛의 모양을 형상화한 것으로 위에서 바라보는 왕관의 형상과도 같다. 고준희는 이같은 매력을 화보 속에 가감 없이 담아냈다.

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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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컷에서 고준희는 프라이빗 파티에 맞게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고혹한 자태에 그녀를 상징하는 단발 헤어스타일이 더해져 치명적이고 아찔한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

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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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관계자는 "고준희는 능숙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앤틱한 장소와 어우러져 임팩트 강한 화보를 완성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고준희는 최근 주연을 맡은 중국 드라마 '하몽광시곡' 촬영을 마쳤다. '하몽광시곡'은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한 본격 뮤직 드라마로 고준희는 바이올리니스트 페이스(배시)로 분해 씨아청스(하승사)역을 맡은 장한과 사랑과 복수에 얽힌 폭풍과도 같은 러브스토리를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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