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와이프' 윤계상♥전도연, 김서형 모르게 비밀스러운 로맨스

입력 2016-08-19 20:41: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전도연이 유지태에게 여전히 냉랭한 한편, 윤계상과 비밀스러운 로맨스를 이룬다.

19일 방영한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 13화에서 김혜경(전도연 분)은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태준(유지태 분)과 짧은 전화 통화를 갖는다. 그는 "바쁘면 미리 얘기해요"라는 말에, "바빠도 시간 내야지"라고 답한 후 대화를 이어가려 하지만 혜경은 곧바로 전화를 끊는다.

한편, 유명 팝아트 화가 구병호의 재혼한 아내의 살인 사건이 등장한다. 유명 화가의 의붓딸은 "얼굴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이 사람이 우리 엄마를 죽였구나"라고 말하며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이를 본 서명희(김서형 분)는 "의심스러운 정도가 아니야. 전 국민이 구병호가 살인범이라고 생각해"라며 사건을 맡기에 꺼려진다고 밝힌다. 그러나 서중원(윤계상 분)은 아직 죽었다는 확실한 입증이 없기에 단언할 수 없다고 덧붙인다.

이때 사무실로 들어온 혜경을 무심하게 대하는 것을 본 명희는 "왜 그렇게 쌀쌀맞게 굴어?"라며 동생을 타박한다. 중원은 "누나 말대로 하는 거야. 이게 서로 편하게 지내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라며 혜경과의 관계에 짐짓 시치미를 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