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저 사고였을 뿐’이 개봉 3주 차를 앞두고 예매율 TOP10에 진입했다.
영화 ‘그저 사고였을 뿐’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던 ‘바히드’가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남자를 어떤 소리로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복수극.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예매율 TOP10에 들어섰다. 또 평일이었던 지난 13일도 약 13%의 좌석판매율을 기록하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9.7%), '보스'(5.7%), '어쩔수가없다'(5.1%),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6.2%) 등 화제작들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제78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걸작 '그저 사고였을 뿐'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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