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무도' 박명수가 인정한 정준하의 '미국 체질'

입력 2016-08-20 18:33: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박명수가 정준하와 미국이 잘 어울린다고 극찬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미국 일정을 위해 화려한 의상을 입은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동차를 타고 캘리포니아를 횡단하던 멤버들은 주변에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들은 오프닝을 위해 마련된 캠핑장소에 모여 본격적 토크를 시작했다.

파인애플이 잔뜩 그려진 셔츠를 입은 정준하를 보고 유재석은 “오늘 파인애플 수확은 잘 됐냐”라고 농담을 건넸다. 가발과 더불어 눈에 띄는 그의 의상을 유머 소재로 이용한 것. 이어 박명수도 “정준하는 정말 미국과 잘 어울리는 인물이다”라며 “그냥 한국 생활 정리하고 미국으로 와서 중고차 사업을 사면서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엉뚱한 말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박명수는 “나와 준하가 미국에서 중고차 사업을 하면서 사이좋게 순두부 찌개나 먹고 맥주 마시고 같이 캠핑하고 놀면서 살았으면 좋겠다”라면서 정준하와의 우정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