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퍼스트 라이드’가 티켓 프로모션 진행을 확정했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퍼스트 라이드’가 오늘(15일)부터 극장 4사 대규모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오후 1시에는 씨네Q에서 ‘퍼스트 라이드’를 0원에 예매할 수 있는 ‘무비0원딜’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2시 ‘퍼스트 라이드’를 2천 원에 관람할 수 있는 롯데시네마의 ‘무비싸다구’가 오픈된다. 오후 3시에는 CGV에서 ‘퍼스트 라이드’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쿠폰인 ‘스피드쿠폰’을 배포, 마지막으로 오후 4시에는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0원에 볼 수 있는 ‘빵원티켓’과 함께 ‘2천원 관람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퍼스트 라이드’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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