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유해진이 오리들을 위해 새로운 집을 만들 예정이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고창편’에서 유해진이 성장한 오리들을 위해 넓은 집을 마련해주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유해진은 남다른 부지런함을 뽐내며 오리들을 위해 새로운 ‘러브 하우스’를 만들어줄 예정이다. 알에서 갓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왔던 손수레 집은 더 이상 이들에게 넉넉한 보금자리가 돼 주지 못했기 때문.
또한 오리들도 논일과 작별을 고할 날이 머지않았기에 이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보금자리가 시급했다. 손호준과 남주혁은 마지막으로 논에서 벌레를 잡아먹은 오리들을 손수레에 태워서 집으로 향하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 오리들의 행보가 어떻게 비춰질 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유해진의 반려견 겨울이와 오리들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 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