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주메리미’ 최우식X정소민, 은밀한 웨딩사진 촬영 포착…완벽한 신랑 신부

입력 2025-10-17 09: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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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우주메리미’ 제공
사진=SBS ‘우주메리미’ 제공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최우식과 정소민이 은밀한 웨딩사진 촬영에 돌입한다.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 황인혁 /극본 이하나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 지난 2화 시청률은 최고 9.7%, 수도권 7.0%(닐슨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주말드라마 대전에 승기를 낚아챘고, 디즈니+ TV쇼 월드와이드 2위에 등극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플릭스 패트롤 기준)

지난 2화 방송에서 위장 신혼부부가 된 우주와 메리가 최고급 신혼집을 수령했지만, 신혼집 명의이전에 90일의 유예기간이 있다는 것이 밝혀져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특히 메리의 부탁이 1회성이라고 생각해 협조했던 우주는 난감함을 드러냈던 상황. 이에 우주가 메리를 계속 도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늘(17일) 3화 방송을 앞두고 은밀하게 웨딩 촬영에 나선 우주와 메리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보통의 웨딩 촬영과는 달리 단둘이 셀프 스튜디오에서 결혼 사진을 찍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 턱시도를 입은 우주의 스윗한 눈빛이 설렘을 자아낸다. 이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메리의 모습에 시선을 고정한 우주의 모습으로, 신랑 신부로 변신한 서로의 낯선 모습과 진짜 웨딩 촬영을 하는 것 같은 분위기에 긴장감을 느끼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어 스튜디오 안에서 당황한 우주와 메리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서로의 손이 닿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놀란 토끼 눈을 뜨고 아이컨택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과 궁금증을 동시에 자극한다. 무엇보다 우주가 웨딩 촬영까지 감행하며 메리에게 협조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오늘 방송되는 3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SBS ‘우주메리미’ 3화는 오늘 17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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