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보스’, ‘30일’ 뛰어넘었다..팬데믹 이후 10월 개봉작 중 최고 스코어(공식)

입력 2025-10-18 16: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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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주)마인드마크 제공
사진=(주)하이브미디어코프, (주)마인드마크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스’가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작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다.

영화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지난 17일 누적 관객수 216만 9207명을 돌파했다. 이는 2020년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강하늘, 정소민 주연의 영화 '30일'을 뛰어넘는 수치.

'보스'는 앞서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 데 이어, 개봉 이후 8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이번 추석 연휴 극장가의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매번 새로운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보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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