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로빈 데이아나, 가수 김서연 부부가 임신 후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방송인 로빈, 김서연 부부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로부부’ 측은 ‘임신 확인부터 초음파 보러 간날까지’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난임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던 로빈, 김서연 부부. 이들은 이후 자연임신이 됐다며 임신을 발표했다. 로빈은 “스트레스 받았던 게 조금 없어졌다”며 “어떻게 노력해야 하지 그런 걸 매일 생각하고 있었다. 너무 행복한 일”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두 사람은 촬영 시점을 기준으로 첫 명절을 준비하기 위해 함께 길을 나섰다. 로빈은 김서연의 임신을 두고 “원래 서연이가 활동 많이 하잖나. 확실히 이제 잠도 엄청 많이 자고, 자도 몇 시간 이것저것 하고 다시 자고, 서연이 같은 케이스에서는 정말 다르더라”고 아내의 변화를 이야기했다.
다음으로는 임신 6주에 부부가 함께 병원 검진을 받으러 가는 모습이 나왔다. 초음파 검사를 진행한 결과 6월 14일이 예정일로 안내됐고, 2주 후 다시 상태를 체크하기로 했다.
김서연은 “위험한 건 없는 거죠? 자리 잡은 거죠?”라고 물은 뒤 의사로부터 괜찮다는 말을 듣고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