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현아의X19' 팬바라기 현아, 팬미팅에서 '애정 폭발'

입력 2016-08-23 18: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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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현아가 팬미팅 현장이 담긴 두 번째 상영회를 가졌다.

23일 방영된 MBC에브리원 '현아의 X19(엑스나인틴)'에서는 현아가 두 번째 상영회를 가졌다. 지난 첫 방송에서 현아의 농밀한 뮤직비디오 스킨십 현장에서의 단장의 리액션이 화제에 올랐다. 유독 긴장하고 어찌할지 모르는 그의 반응은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그는 이번 방송에서 "나는 선수차원에서 본 건데"라고 말하자, 현아는 "나는 (영상) 보고 왜 그러지 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컴백 이후 현아의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한국팬들은 물론, 많은 외국팬들이 현아를 보기 위해 현장에 자리했다. 팬미팅 시간이 촉박함에 따라 팬과의 셀카를 중단해야할 것 같다는 말에도 꿋꿋하게 사진을 찍어주며 극진한 팬서비스 정신을 보여주었다. 끝으로 팬미팅을 떠나며 "활동을 얼만큼 할지 모르겠지만 시작 했으니 계속 무한한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상큼한 미소를 보였다. 이후 돌아오는 길에 현아는 착용했던 렌즈에 손을 갖다댔다. 내내 눈을 아프게헀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에게 예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참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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