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신영이 ‘전력질주’ 대만 무대인사에 참석한다.
배우 이신영이 영화 ‘전력질주’의 대만 개봉을 맞아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대만을 방문, 현지 팬들과 직접 호흡한다. 프리미어 상영 인사를 비롯해 GV 2회, 언론·기자 시사회 등 다양한 일정이 준비돼 대만 현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전력질주’는 현재 대만 내 35~40개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는 현지에서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이신영의 영향력을 입증한다.
‘전력질주‘는 축구부 출신 청춘 강승열(이신영)이 달리기를 통해 삶의 의미와 열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러닝 드라마다. 이미 부산국제영화제 ACFM에서 해외 판권이 선판매되며 주목을 받았고, 필름마켓을 통해 미국 판매까지 성사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신영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폐위된 왕자 ‘이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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