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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쌍둥이 출산 9일만 중환자실 입원..♥손민수 “출혈 심해서, 기도해달라”

입력 2025-10-23 1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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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임라라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방송인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9일만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23일 손민수는 자신의 SNS에 “라라의 컨디션이 갑작스럽게 좋지 않아 오늘 예정이었던 출산 영상 업로드가 어려울 것 같다. 회복 후 최대한 빨리 영상으로 찾아뵐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라라가 갑자기 출혈이 심해서 응급실 왔다가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됐다. 혼자 있는거 무서워할텐데 저도 옆에 있을 수가 없고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라라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게 기도해달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1회 면회만 가능하다는데 그때 라라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게 기도해 달라. 그리고 응급실 올 수 있게 신속하게 도움 주신 119 구조대분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손민수 채널
손민수 채널

한편 임라라, 손민수 부부는 지난 2023년 10년 열애 끝 결혼. 난임 판정을 받았지만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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