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끝사랑' 곽시양, 김희애와 "오늘부터 1일"

입력 2016-08-22 07:5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곽시양이 김희애와 연애를 시작할 조짐이다.

2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박준우(곽시양 분)가 강민주(김희애 분)와의 관계를 선언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박준우는 강민주와 요리를 하며 서로 애교를 부리는 모습을 보이면서 “오늘부터 민주 씨와 나는 1일을 하기로 했다”라며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연애를 반대하는 인물도 본격적으로 행동을 시작했다. 바로 민지선(스테파니리 분)이었다. 민지선은 강민주 앞에 나타나 “이 사람을 좋아하느냐”면서 으름장을 놓았다.

박준우는 민지선을 붙잡고 “너는 자존심도 없냐”면서 다가오지 말 것을 경고했지만, 민지선을 아랑곳 하지 않았다.

박준우와 강민주가 본격 연애를 시작한 반면, 고상식(지진희 분)과 강민주의 애정전선엔 다시금 먹구름이 끼었다. 고상식은 강민주에게 “그렇게 혼자 멋대로 하면 아무도 곁에 남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며 화를 내는 모습을 보여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