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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조각미남이란 이런 것..흑백 뚫고 나오는 잘생김[화보]

입력 2025-10-24 09: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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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피시엘 YK에디션 제공
사진=로피시엘 YK에디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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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창욱이 화보를 통해 조각미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배우 지창욱이 프렌치 감성 매거진 로피시엘 YK 에디션 겨울 스페셜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표지와 화보에서 지창욱은 매력적인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창욱은 강렬한 액션부터 섬세한 로맨스까지 다양한 장르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며 배우로서의 서사를 만들어온 이야기, 시간이 쌓인 만큼 깊어진 연기의 결, 그리고 여전히 배우로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 털어놓았다.

지창욱은 독립영화부터 드라마 조연, 주연까지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온 배우로서의 장점에 대해 “독립영화로 시작해서 공연, 주말과 일일 드라마, 미니시리즈, 50부작 사극을 거치면서 연기가 점점 좋아졌다. 뒤처지지 않으려고 욕심도 냈지만 잘 해내려고 부단히 노력했던 과정이 나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라며 “연기와 작품에 대해 다양한 시도를 해봤고, 여러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배우로서 코어가 생겼다”라고 밝혔다.

또한 10년 후의 모습을 묻는 질문에 대해 “하루하루 해내면서 매일매일 잘 살자는 스타일이다”라면서도 “그래도 10년 뒤에 연기를 하고 있다면 좋겠다. 어떤 일을 오래 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축복이고 감사한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창욱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조각도시’는 오는 11월 5일 4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이후 매주 2개씩 공개되며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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