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가을 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지난 23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 재킷을 멋스럽게 소화하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뷔는 전역 후 한층 더 짙어진 남성미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9~10월 2026 S/S 컬렉션 시즌을 맞아 미국 뉴욕, 이탈리아 밀라노, 프랑스 파리 등 주요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RM(보테가 베네타), 진(구찌), 지민(디올), 뷔(셀린느), 정국(캘빈클라인)은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브랜드의 쇼에 초청받아 글로벌 패션 관계자와 미디어의 주목을 받았다.
또 오는 2026년 봄 컴백을 목표로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은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를 예고했다.
그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의 ‘봄날’이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노래’ 37위에 올라 화제다.
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은 ‘BTS MOVIE WEEKS’ 글로벌 상영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극장에서 팀의 공연 실황을 상영한 대규모 이벤트로 약 한 달간 한국, 미국, 멕시코, 영국 등 83개 국가/지역의 2700여 개 극장에서 진행됐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