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윤혜가 오늘(25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25일 서울 모처에서 김윤혜가 결혼식을 올렸다. 김윤혜의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식이 진행됐다.
앞서 김윤혜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김윤혜 배우가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외 결혼식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 언제나 한결같이 김윤혜 배우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김윤혜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리겠다”라고 당부했다.
김윤혜는 최근 이사 소식도 전했다. 김윤혜는 개인 블로그를 통해 “그동안 이사도 했다”라고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김윤혜의 결혼 소식에 대중들도 축하했다.
김윤혜는 지난해 방영된 tvN ‘정년이’에서 서혜랑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지난 2월 종영한 SBS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도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김윤혜는 지난 2007년 드라마 ‘최강! 울엄마’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18 어게인’, ‘빈센조’ 등에 출연해 대중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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