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앞머리를 자르고 후회했다.
27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앞머리를 옆으로 넘 사진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사진과 함께 “머리 자른지 3일만에 넘겨버림. 다신 자르지 않는 걸루. 다음에 앞머리 자른다면 미친듯이 말려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영란은 짧은 앞머리를 옆으로 넘겨버린 모습이다. 장영란은 앞머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고 있다.
또 장영란은 어려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장영란의 귀여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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