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에게 생일 축하를 받았다.
배우 한혜진은 지난 28일 “선물 받은 예쁜 케이크 위 또 늘어난 초”라고 전했다.
이어 “사랑 넘치고 다정한 (혜진바라기들) 두 기 씨들과 행복한 생일 잘 보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혜진은 “매니저가 서프라이즈 해 준 예쁜 케이크로 촬영장에서도 축하받고~”라며 “나이만큼 소중한 추억이 또 쌓여가니 참 감사하네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 기성용과 딸 시온 양에게 생일 축하를 받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기성용은 아내 한혜진에게 꽃다발을 선물한 가운데 ‘우리 한배우님 생일 축하합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자 우리’라고 적어놔 달달함을 선사했다.
그뿐만 아니라 기성용은 “결국엔 시온이꺼네”라고 댓글을 남겼고, 한혜진은 “카메라 공부 좀 해봐유”라고 답글을 달아놔 웃음을 자아냈다.
기성용이 한혜진의 생일 파티 현장을 열심히 담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한혜진은 딸 시온 양이 찍은 사진을 대신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성도준 극본 신이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낸다. 한혜진은 김희선, 진서연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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