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도연이 파격적인 단발로 변신했다.
무대 위를 누비던 그룹 위키미키 멤버에서 어엿한 배우로 성장 중인 김도연이 패션 매거진 엘르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는 ‘배우 김도연’의 새로우면서도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김도연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는 촬영 현장의 찬사를 이끌어내기 충분했다.
특히 작품을 위해 과감하게 머리를 자른 김도연의 러프한 단발머리가 눈에 띈다. 올해 OTT 플랫폼 헤븐리(Heavenly)의 드라마 ‘2반 이희수’에서 긴 생머리와 교복 차림으로 싱그러움을 뽐냈던 김도연의 파격적 이미지 변신은 배우로서의 더 큰 도약까지 기대하게 한다.
한편 김도연은 위키미키 해체 후 연기 공부를 위해 영국 런던으로 단기 유학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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