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임라라가 위독한 상황을 넘기고 쌍둥이와 만나 감동했다.
12일 개그우먼 임라라는 자신의 SNS에 “퇴원하자마자 내가 제일 먼저 한일. 우리 아가들 손잡아보기. 정말 다행이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라라가 아기와 손을 잡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임라라는 산후 출혈이 심각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밝힌 바, 몸을 회복하며 자녀들과 재회한 뒤 감격을 표하는 임라라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임라라는 개그맨 손민수와 결혼, 최근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고 최근 출산했다. 또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 커플’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