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홍진경이 김치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모델 홍진경은 자신의 SNS에 “겨울 철에만 수급되는 천수무! 단단한 조직이라 아삭하구요~황석어젓 갈치 속젓 생새우까지~ 오늘부터 3개월 숙성후 내년 봄부터 팔아요 #본업모드 #석박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진경이 김치 공장을 찾아 석박지를 만들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업가로서의 일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군침”, “기대할게요”, “본업 멋있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홍진경은 최근 남편과 이혼한 사실을 고백했다. 딸 라엘의 양육권은 홍진경이 갖게 됐다. 또한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지난 2023년, 홍진경은 2004년 출시한 김치 브랜드를 통해 누적 매출액 3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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