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혼자 프린스’가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 '나혼자 프린스'는 17일 오후 4시 10분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나혼자 프린스'는 맞춤옷을 입은 듯한 이광수표 힐링 로코에 개봉 전부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등극한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로, 오는 1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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