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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위해 2kg 증량하려” 손연재, 165cm·근육량 19kg 공개(‘손연재’)

입력 2025-11-18 13: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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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손연재’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손연재’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둘째 임신을 준비 중인 손연재가 운동에 집중했다.

17일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 32살 육아맘 연재..잘 채려먹고 열심히 갓생사는 11월’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손연재는 육아를 하면서 홈트레이닝까지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스트레칭을 하고, 근육운동을 하기 싫지만 최소한으로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준연이가 낮잠을 오래 자줘서 제가 운동을 하고 있다”며 “저는 둘째 계획이 있기 때문에, 제가 48kg에 근육량 19kg 정도가 나왔더라. 근육을 20~21kg까지 늘려서 50kg를 해보자는 게 저의 목표다. 키는 최근에 165.7cm가 나왔다”라고 공개했다.

이어 “운동 콘텐츠를 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못했던 이유가 생각보다 특별한 게 없고 저도 운동을 많이 못한다. 진짜 조금 한다. 그런데 이 조금이라도 매일 해보려 한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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