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를 위해 내조의 여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이다인은 지난 18일 “노래 너무너무 좋아요”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이것도 너무너무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다인은 남편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신곡 ‘너의 곁에 내가’ 뮤직비디오 링크를 걸어놨다.
그뿐만 아니라 이승기의 또 다른 신곡인 ‘Goodbye’를 재생 중인 화면을 캡처해 놓았다.
앞서 이승기는 이날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표했다.
‘너의 곁에 내가’는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이승기의 폭발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감성을 자아내는 록 사운드의 곡이다. 지치고 힘든 모든 순간에 항상 곁을 지켜주겠다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서정적인 기타 선율 위로 연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차마 건넬 수 없는 애절한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낸 ‘Goodbye’는 이승기표 감성 발라드로 깊어진 가을만큼 진한 여운을 선사한다.
이승기, 이다인은 2023년 4월 결혼, 지난해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러한 가운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가 본업인 가수로서 복귀하자 적극 홍보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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