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주미, 누가 50대로 볼까..20년은 회춘한 청순 롱부츠 비주얼

입력 2025-11-20 21:30:00
    • 복사완료!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박주미가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냈다.

20일 박주미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주미가 벽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거나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롱부츠로 포인트를 주고 미니 드레스와 코트를 매치해 겨울 패션을 완성한 박주미다.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1972년생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박주미는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최근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와 ‘아씨두리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