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톰 크루즈도 인정한 글렌 파월 액션..‘더 러닝맨’, 12월10일 개봉 변경(공식)

입력 2025-11-21 11: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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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 러닝 맨’이 개봉일을 새롭게 확정 지었다.

영화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

극 중 극한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뛰어든 ‘벤 리처즈’로 분한 글렌 파월은 그간 쌓아온 액션 내공의 정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러닝 맨' 캐스팅 당시 톰 크루즈에게 액션 노하우를 전수받았다고 전한 만큼, 글렌 파월은 고강도 추격전과 격투 장면 등을 직접 수행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아카데미 공로상을 수상하며 오스카 첫 수상의 영예를 안은 톰 크루즈가 '더 러닝 맨' 런던 프리미어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 “친구들과 영화 보러 간 또 하나의 멋진 밤! 너무 멋졌어, 축하해!”라고 메시지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더 러닝 맨'은 오는 12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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