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10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오는 26일부터 극장 3사에서 ‘체인소맨 클리어 파일’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번 특전은 ‘덴지’ 버전과 ‘레제’ 버전 두 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화 속 명장면과 캐릭터 일러스트를 담아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특히 각 버전마다 서로 다른 스틸과 감성으로 제작되어 ‘클리어 파일’ 2종을 모두 소장하기 위한 팬들의 열띤 반응이 예상된다.
전 세계 누계 발행 부수 3,100만 부를 돌파한 후지모토 타츠키의 인기 만화 ‘체인소 맨’을 원작으로 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박스오피스와 실시간 예매율 상위권을 차지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누적 관객 329만 명, 누적 매출액 346억 원을 돌파하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2023, 323만 명/344억 원)의 성적을 넘어서는 기록을 달성했다.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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