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시영, 하혈에 둘째 응급 출산..1.9kg 미숙아로 중환자실行(‘뿌시영’)

입력 2025-11-30 14:58:52
    • 복사완료!

이시영 유튜브 캡처
이시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시영의 둘째가 미숙아로 태어났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2025년 10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휠체어를 탄 채 병원 근처를 산책했다. 이시영은 둘째 임신 후 응급으로 입원하게 됐고, 출산할 때까지 병원 안에서만 생활했다고 전했다.

이시영은 갑작스러운 하혈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고, 보호자가 필요해서 지인을 불렀다. 입원할 동안 티빙 ‘환승연애4’를 보며 “풋풋하다. 연애할 땐 사소한 게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하루에 한 번씩 병실을 옮기고 있다. 4인실도 되게 좋다. 2인실보다 훨씬 넓다. 모든 병실을 다 경험해봤다. 패밀리실도 가봤다. 이렇게 산부인과 병동이 꽉 찼다”라고 했다.

이시영은 자궁수축억제제를 맞는가 하면, 아기의 체중을 늘리기 위해 열심히 밥을 먹었다. 이시영은 특실 자리가 생겨서 병실을 옮겼다. 이시영은 “1인실보다 크고, 뷰가 아주 좋다. 보호자도 이불을 준다”라고 했다.

이시영은 하혈이 심해지면서 당장 수술하게 됐다. 이시영의 둘째는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가게 됐다. 수술을 마친 이시영은 빠른 회복을 위해 걸어다녔다.

출산 후 사흘째, 이시영은 힘들어하며 “당일에 안 아파서 사흘째 안 아플 줄 알았다. 걷지도 못한다. 불타는 느낌에 장기가 쏟아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갔다. 이시영의 둘째는 1.9kg 미숙아로 태어났다. 이시영은 딸을 보고 온 뒤, 또다시 회복을 위해 열심히 밥을 먹었다.

이시영은 입원한 둘째 딸을 병원에 둔 채 먼저 퇴원했다. 이시영은 “밑바닥까지 갔다가 울었다가 웃었다가 했다. 병원이 이런 곳이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