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티아라 출신 효민이 근황을 전했다.
2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젠몬 사옥 놀러가서 사내식당 밥 먹고 온 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젠틀몬스터’ 사옥의 사내식당에서 식사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시선을 끈건 바로 효민의 손톱. 마디 반지를 낀 효민은 손톱 착시효과를 일으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 효민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예비신랑은 79년생으로, 서울대 출신에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로 알려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 및 결혼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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