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일국이 아들 대한이 자랑에 푹 빠졌다.
송일국은 8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글 공부 시킨 적 없는데... 자기 전에 보여주는 영상보며 독학(?)했나 보네요~^^; 암튼 아들이 처음으로 쓴 제 이름 보고 있으니 뭔가 뭉클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일국 장남 송대한 군이 아빠 이름을 퍼즐을 통해 만든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아빠 송일국의 감격한 모습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몰라보게 폭풍성장한 송대한 군의 모습도 귀엽다.
한편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